📖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Wellknowing man! (최영철)
🧑 정부영
|
📅 2016-01-08 18:23:52
|
👀 51
이미지 로딩중입니다....

음악을 듣고 환한 미소를 띄며 즐거워하던 머리에 흰 두건 쓴 어린아이에게 꽃 한 송이를 주는데 내가 이럴 자격이 있나?
이렇게 좋아하다니!
환자복 입고 눈을 지긋이 감고 힘들어서 그런지 옆사람 어깨에 기대면서도 끝까지 듣고 있던 중환자들에게 도리어 고마움을 느꼈다네!
미국 연주회와 동기들을 만나보고 몇 십년만의 회포를 풀고 동기들에게 그들의 근황을 낱낱이 보고하겠네!
또 보세! 상진이 할 일 많겠네!
이렇게 좋아하다니!
환자복 입고 눈을 지긋이 감고 힘들어서 그런지 옆사람 어깨에 기대면서도 끝까지 듣고 있던 중환자들에게 도리어 고마움을 느꼈다네!
미국 연주회와 동기들을 만나보고 몇 십년만의 회포를 풀고 동기들에게 그들의 근황을 낱낱이 보고하겠네!
또 보세! 상진이 할 일 많겠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562 휘문67회 정부영 휘공회 신년 정기산행 및 정기총회 (관리자) 2016-01-08
- 2356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1월1일자 랍니다. (전영옥) 2016-01-08
- 23560 휘문67회 정부영 함 영준의 "조 수미" 인터뷰 이야기 (이상진) 2016-01-08
- 2355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Wellknowing man! (최영철) 2016-01-08
- 23558 휘문67회 정부영 안형준군 경인지역 본부장으로 발령. (관리자) 2016-01-08
- 2355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작은 천사 이야기 (이상진) 2016-01-08
- 2355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풀 버젼이 아니어서 (유비쿼터) 2016-01-08
- 23555 휘문67회 정부영 음악뿐만 아니라 댄스도 좋군요 (공전서생) 2016-01-08
- 23554 휘문67회 정부영 남대추식 안 먹기! (최영철) 2016-01-08
- 23553 휘문67회 정부영 작은 천사 이야기 (최영철) 201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