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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해 인사 (이종규)
1. 동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년 이맘 때쯤 제가 여기 나온다고 많은 동기들이 환송회를 해 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일년이 지났다니 세월이 참으로 빠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는 세월의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나 봅니다.
동기 여러분,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 여철이의 뉴욕 방문 건
뉴욕에서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러나 제가 1월 중순 몽골로 출장을 가게 될 겁니다. 정확한 일정은 아직 모릅니다. 비행기 사정과 IMF본부의 결정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IMF의 결정은 이미 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2주전에 Florida로 여행을 떠나면서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1월 5일 출근 이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다시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비단 영철이 뿐만 아니라 아무나 미국에 올 때 하루 쯤 시간 내서 미국에서 마나는 것이 참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워싱턴에도 현진이 외에고 대규가 있고 뉴욕에도 더 맣은 동기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워싱턴 사람들은 만날 기회를 만들었지만 뉴욕 친구들과는 아직 자리를 같이 할 기회를 가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제가 귀국하기 전에 이런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그런 기회가 본국에서 오는 동기들로 인하여 마련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3. 종규가 종규에게
Hi, LA 종규,
솔직히 말해서 이제는 얼굴도 잘 기억 나지 않는다.
그렇지만 간접적으로 니 얘기 들을으면 왠지 기분이 좋더라. 잘 지내지?
게시판에 글을 좀더 자주 올려라. 그리고 워싱턴에 한번 와라. 현진이와 내가 끝내주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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