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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숭이 웨이터
원숭이  웨이터
 
 
 

일본 도쿄의 작은 선술집이 원숭이 웨이터들 덕분에

해외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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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술집에서는 원숭이들이 서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가게일을 돕고있는 원숭이 두마리~



야찬과 후쿠찬이라는 이름의 원숭이 두마리는 음식을 전달하고

심부름을 도맡아 하면서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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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님들에게 서빙을 하게 되면

손님들은 약간의 팁을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돈이아닌...먹을것으로~



12살이나 된 원숭이 야찬은 경력만 2년째인데

사람들의 주문을 받아 정확한 음료를 전달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10살된 후쿠찬이란 원숭이는 아직 주문을 받지 못하는 초짜~

손님들에게 물수건을 갖다주는게 주임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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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주인은 원래 원숭이를 애완으로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원숭이들이 주인의 행동을 따라하며



사람들에 서빙하는 시늉을 냈던것~

이를 본 주인은 이들에게 식당서빙훈련을 시켜 

현재 세계언론에 소개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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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마리의 원숭이들에게도 비슷한 훈련을 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이 선술집에가면 동물원이 따로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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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에서는 동물관련 보호규정에 따라

원숭이들의 노동시간은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너무 이색적인 선술집이면서도

저런 원숭이들을 한번쯤 키워봤으면 하네요~





방랑시인 김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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