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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풍낙엽 (문형처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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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0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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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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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에 밤이 되니 먼 곳의 개 짖어운다
사립을 열고 보니 하늘은 차고 달이 떠 있도다
저 개야 빈 산 잠든 달을 향해 짖어 무엇하리요
- 천금(千錦)-
사립을 열고 보니 하늘은 차고 달이 떠 있도다
저 개야 빈 산 잠든 달을 향해 짖어 무엇하리요
- 천금(千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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