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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안함을 금할 길 없으면서도... (李成一)
우리 부부의 대화와 기도의 단골손님 중에는 최 집사님 가족도 있읍니다.
불구하고 미국을 떠난지 수개월이나 지나서 그것도 최 집사님이 먼저 연락을 하게하는 나의 무성의와
불충에 뭐라 사과를 해야할 지..... 미안합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기대 이상으로 잘 지내고 있읍니다.
하나님께서 12년 만에 고국에 옴을 기뻐하시는 탓인지 교회 관계된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시고 계십니다. 그것도 미국에서 조차 그렇게 소원하던 일들을 말입니다. 할렐루야 !
출근 전에 최 집사님 글을 보고 급하게 몇자 적습니다만....
어제도, 장가가서 손자까지 안겨준 큰 아이가 보낸 미국의 짐들을 받고 최 집사님 내외도 그려 보았는데, 재회의 기쁨을 속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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