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미안함을 금할 길 없으면서도... (李成一)
🧑 정부영
|
📅 2016-01-07 23:50:22
|
👀 142
우리 부부의 대화와 기도의 단골손님 중에는 최 집사님 가족도 있읍니다.
불구하고 미국을 떠난지 수개월이나 지나서 그것도 최 집사님이 먼저 연락을 하게하는 나의 무성의와
불충에 뭐라 사과를 해야할 지..... 미안합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기대 이상으로 잘 지내고 있읍니다.
하나님께서 12년 만에 고국에 옴을 기뻐하시는 탓인지 교회 관계된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시고 계십니다. 그것도 미국에서 조차 그렇게 소원하던 일들을 말입니다. 할렐루야 !
출근 전에 최 집사님 글을 보고 급하게 몇자 적습니다만....
어제도, 장가가서 손자까지 안겨준 큰 아이가 보낸 미국의 짐들을 받고 최 집사님 내외도 그려 보았는데, 재회의 기쁨을 속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길 바라면서....
불구하고 미국을 떠난지 수개월이나 지나서 그것도 최 집사님이 먼저 연락을 하게하는 나의 무성의와
불충에 뭐라 사과를 해야할 지..... 미안합니다.
우리 가족은 모두 기대 이상으로 잘 지내고 있읍니다.
하나님께서 12년 만에 고국에 옴을 기뻐하시는 탓인지 교회 관계된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시고 계십니다. 그것도 미국에서 조차 그렇게 소원하던 일들을 말입니다. 할렐루야 !
출근 전에 최 집사님 글을 보고 급하게 몇자 적습니다만....
어제도, 장가가서 손자까지 안겨준 큰 아이가 보낸 미국의 짐들을 받고 최 집사님 내외도 그려 보았는데, 재회의 기쁨을 속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길 바라면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412 휘문67회 정부영 가을 잎 찬 바람에... (최영철) 2016-01-07
- 2341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환영합니다! (최영철) 2016-01-07
- 23410 휘문67회 정부영 원철아 오랜만이오 ! (오홍조) 2016-01-07
- 23409 휘문67회 정부영 송승환 전화번호 부탁합니다. (윤원철) 2016-01-07
- 23408 휘문67회 정부영 미안함을 금할 길 없으면서도... (李成一) 2016-01-07
- 23407 휘문67회 정부영 오래간만 입니다. (최 영두) 2016-01-07
- 2340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아따! 무서버라.. (문형처사) 2016-01-07
- 2340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교현재로 가는 꾸불꾸불한 길 같구먼... (전영옥) 2016-01-07
- 2340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설악 아침 (문형처사) 2016-01-07
- 23403 휘문67회 정부영 현명한 자는 곧장 가지않고 돌아가... (전영옥)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