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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아따! 무서버라.. (문형처사)
큰 일 아이가?
재미거리로 올렸는데 영화가 대박이 나와야 할 것 같은디?
지금도 그 아이 학교에서 레슨하고 와서 게시판 열었는데 갑자기 여배우 얼굴이 안 보이는구먼..
감상은 물 건너가부렀는갑다. 내일부터는 스파르타식 교육이다.
사실은 시간이 모자라거든...
10월 중순부터 크랭크인인데 아직 이제 겨우 초보를 하고 있으니 말여..
삥 돌아서 재미도 있게 돌아가려고 했더니 안 되겄재잉?
대박은 아니라도 중박은 되겄재!

첨언: 문형처사2는 금번 문형마을로 입성한 임선원이란다.
고1 때부터 같은 반으로 시작해서 줄줄이 대학 때에도 목적은 불분명했지만 우리 음대 주위를 뻔질나게 드나들었고,
내가 위재준 대령과 故 임근수 친구와 군생활 같이 할 때에도 민통선 넘어까지 수현이, 상기하고 찾아오고,
그 후에도 온갖 고락을 같이하더니 결국은 우리 마을 교현재 한 집 건너 땅 임자가 되었지 무언가?

사진은 홍림, 응구. 자천, 승일 제도사가 동절기 야간 축지법 훈련하던,
교현재 들어가는 돌아가는 작은 오대산 구비길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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