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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동기들의 얼굴을 그려보며 (김현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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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3: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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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분당지나 어디엔가 영철이 집이있고 그 집에 이사이후 생긴 친구들로인한 "헤프닝"을 상기로부터 자세히도 들은 기억이난다. 그집 창문이 바로 여기에있구나. 물론 골프장을 뒷마당으로하고 말이다. Lake Side에서 골프했던 기억이나는데 거기가 친구집 창문으로 보이는 "강남 골프장"이아닌지? 언제한번 영철이집 뒷마당에서 채를 휘둘러보고싶구나. 이 곳 워싱톤에서 해마다 "솔리스트 앙상블"의 공연이 있을 때면 멤버인 차인태 선배를 만나뵙게된다. 이 곳에서도 "첼로와 난타의 어울림"이 가능하다면 동문이 아니라 동기를 만날 수 있게되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상상만해도 즐겁다. "첼로와 난타"가 아닐지라도 이 곳을 지나가게될 경우에는 연락을 해주기 바란다. 상기를 끌고오면 더욱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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