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기수)
🧑 정부영
|
📅 2016-01-07 23:17:58
|
👀 75
이목사,
오래간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대단히 열심히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는 네 모습이 보여 대단히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이 들어 한마디 적는다. 얼마전 미국에 가서 조세근과 조익현을 만났는데 이목사 이야기를 하더군. 8년전 내가 팔로알토에 살았었는데 그때 만났었더라면 더 좋았을덴데...
하여간 김홍수에게 당뇨로 고생하는 윤대길이 방문한 이야기도 들었고, 이번에 이성택이 이야기도 들으니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도 이제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하느라 쉽지 않을텐데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의연한 네 모습을 보니 우리가 고등학교때 좋은 회장님을 모셨고 현재도 훌륭한 동창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때 부터 성택이와 같은 교회를 다녔고 미국과 대전에 있어서 그 교회에 한동안 나가지 못하다가 2년전 부터 다시 그 교회에 나가고 있고, 최근 그곳 교인들에게 성택이 이야기를 들었고 한번 찾아가 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못 가보고 있었는데, 너를 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조만간 찾아 보아야겠다.
네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반갑고, 대전에 가게되면 연락할테니 한번 보자.
오래간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대단히 열심히 이곳 저곳을 뛰어다니는 네 모습이 보여 대단히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이 들어 한마디 적는다. 얼마전 미국에 가서 조세근과 조익현을 만났는데 이목사 이야기를 하더군. 8년전 내가 팔로알토에 살았었는데 그때 만났었더라면 더 좋았을덴데...
하여간 김홍수에게 당뇨로 고생하는 윤대길이 방문한 이야기도 들었고, 이번에 이성택이 이야기도 들으니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도 이제 한국에서 교회를 개척하느라 쉽지 않을텐데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의연한 네 모습을 보니 우리가 고등학교때 좋은 회장님을 모셨고 현재도 훌륭한 동창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때 부터 성택이와 같은 교회를 다녔고 미국과 대전에 있어서 그 교회에 한동안 나가지 못하다가 2년전 부터 다시 그 교회에 나가고 있고, 최근 그곳 교인들에게 성택이 이야기를 들었고 한번 찾아가 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못 가보고 있었는데, 너를 보니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조만간 찾아 보아야겠다.
네가 한국에 있다는 것이 반갑고, 대전에 가게되면 연락할테니 한번 보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31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첼로와 난타가 만났을 때 (최영철) 2016-01-07
- 2331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첼로와 난타가 만났을 때 (위재준) 2016-01-07
- 23310 휘문67회 정부영 구름, 비, 물안개 (최영철) 2016-01-07
- 23309 휘문67회 정부영 7월의 크리스마스 (문형처사) 2016-01-07
- 23308 휘문67회 정부영 대전에 오면... (李成一) 2016-01-07
- 2330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기수) 2016-01-07
- 23306 휘문67회 정부영 첼로와 난타가 만났을 때 (최영철) 2016-01-07
- 23305 휘문67회 정부영 "그럼에도 불구하고..." (李成一) 2016-01-07
- 23304 휘문67회 정부영 우리홈은면림수도중 (문형처사) 2016-01-07
- 23303 휘문67회 정부영 휘공회 7월 정기산행 공지 (휘공회)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