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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나 떨고 있어요. (이충노)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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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2: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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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유교수, 지리산 소식 들었다네. 다리 종아리가 탱탱하겠구먼. 30대초의 젊음을 간직하기 바란다네. 산행이 최고의 건강비법이여. 그나저나 탱탱 흡족도 잠시 산행기가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니 이해가 가는 한편 내 얼굴에 살짝 미소가 흘렀다네. 이해가 간 것은 저번 남부지회 창립 관악산 산행 때 김회장의 산행기 엄명을 그냥 흘려버린 과거지사가 다시 리바이벌되었기 때문이고(나는 그때 2일 정도 스트레스를 받다 그냥 게겼음) 미소가 흘린 것은 간부급 없는- [가만있어라, 백경택총무가 있었구먼. 백총무 미안함세. 앞으로는 착실히 가방도 챙기고 가방 속도 실하게 넣고 다니겠네] 형님같은 백경택총무는 빼고- 즉 산행기쓰라는 명령자 없는 어제 북한산 산행이 더없이 행복하구나 싶어서 라네. 유교수, 우리 일반인이 쓰는 교과서같은 천편일률적인 산행기가 아니라 다른 맛이 나는 정말 유교수만의 독특한 산행기가 기대된다네. "떠는 만큼 색다르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명제(?)가 사실이길 바란다네. 유교수, 그리고 3-1반이 돌반이 아니란걸 이 기회에 만천하에 보여주시게. 이만 나 감세. 가만, 내가 유교수에게 스트레스를 더 주었나. 애라, 획~ (사라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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