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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당 모임 보고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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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22:02:57
|
👀 72
22일 저녁 예술의 전당에서 있는 동료 교수들의 연주회도 캔슬해 버리고 뉴타운 호텔 부페식당에 도착하니 7시 28분 정도.
후배들이 준비한 명패와 식순 등이 적힌 자료를 받아 들고 67회 식탁을 찾으니 없다.
두리번거리다 후배에게 물어서 64회 선배 식탁에 끼어 앉았다.
한데 64회 선배들이 많이 오셔서 할수없이 쫓겨나 빈 식탁에 앉아 있는데 그제서야 수현이가 온다.
곧 이어 한규도 오고 세현이도 들어선다. 그래봐야 4명.
다른 기수에 비해 적다.
61회부터 65회 선배들의 참여도는 매우 높다.
여러 식순이 끝난 후
각 기수 대표들이 기수 동기들을 소개한 후, 응원가를 제창하고 끝날 무렵, 손일표가 바삐 들어선다.
다른 선약이 있어 거기 있다가 빠져나왔다고 한다.
이사인 차한규가 끝나는 세레모니를 중지시키고 마지막으로 소개를 시킨다.
2차로,
카페로 자리를 옮긴 우리는 모처럼 동기들 얘기, 동창회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한테 여기 저기 전화도 하고 분당권의 아는 친구들을 읊어보니 대체로 30여명이 될 것 같다는 결론.
하여,
분당지회 창립을 7월 초에 갖기로 결정. 그 사이 주소록 등을 뒤져 동기들을 확인하여 연락하기로 하였다.
일단 임시회장에 최영철, 연락책에 유수현.
다음 만남은 교현재에서 야외파티를 갖기로 결정.
잠깐 동안에 나온 제의 중에는 역시 산행에 관한 것.
그리고 분당만이 아니라 경기 중부권의 다른 동기들과, 참여하고 싶은 동기들도 환영하기로 하고 그 외에 것들은 차차 정하기로 하였다.
61회 선배들이 우연히 같은 카페로 들어오셔서 푸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하시고 우리의 차값까지 대신 지불하셔서 잘 먹고 감사 인사 여쭙고 각자 홈으로.
한데 이세현이 자기집까지 바래다 달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쓴다.
이 눔은 대책이 없다.
데려다 주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간이 지금이다.
이제 자야지.
후배들이 준비한 명패와 식순 등이 적힌 자료를 받아 들고 67회 식탁을 찾으니 없다.
두리번거리다 후배에게 물어서 64회 선배 식탁에 끼어 앉았다.
한데 64회 선배들이 많이 오셔서 할수없이 쫓겨나 빈 식탁에 앉아 있는데 그제서야 수현이가 온다.
곧 이어 한규도 오고 세현이도 들어선다. 그래봐야 4명.
다른 기수에 비해 적다.
61회부터 65회 선배들의 참여도는 매우 높다.
여러 식순이 끝난 후
각 기수 대표들이 기수 동기들을 소개한 후, 응원가를 제창하고 끝날 무렵, 손일표가 바삐 들어선다.
다른 선약이 있어 거기 있다가 빠져나왔다고 한다.
이사인 차한규가 끝나는 세레모니를 중지시키고 마지막으로 소개를 시킨다.
2차로,
카페로 자리를 옮긴 우리는 모처럼 동기들 얘기, 동창회 얘기를 하다가 친구들한테 여기 저기 전화도 하고 분당권의 아는 친구들을 읊어보니 대체로 30여명이 될 것 같다는 결론.
하여,
분당지회 창립을 7월 초에 갖기로 결정. 그 사이 주소록 등을 뒤져 동기들을 확인하여 연락하기로 하였다.
일단 임시회장에 최영철, 연락책에 유수현.
다음 만남은 교현재에서 야외파티를 갖기로 결정.
잠깐 동안에 나온 제의 중에는 역시 산행에 관한 것.
그리고 분당만이 아니라 경기 중부권의 다른 동기들과, 참여하고 싶은 동기들도 환영하기로 하고 그 외에 것들은 차차 정하기로 하였다.
61회 선배들이 우연히 같은 카페로 들어오셔서 푸짐한 아이스크림을 선물하시고 우리의 차값까지 대신 지불하셔서 잘 먹고 감사 인사 여쭙고 각자 홈으로.
한데 이세현이 자기집까지 바래다 달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쓴다.
이 눔은 대책이 없다.
데려다 주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간이 지금이다.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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