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무림고수 4인이라.... (수지거사)
30 여년전, 안국방 너머 계산에서 답설무흔의 '능공허도'라는 초절정 축지법으로 천하에 명성을 떨친
4선의 수련 장소라. 그들의 내공이 지금은 거의 상상조차 할 수없을 정도겠군...문형처사는 금을 잘 타서 한번 줄을 탄하면 수많은 녹림과 사파 고수들이 그 소리에 피를 토하며 세상을 하직했고, 홍림문사는 글을 잘 쓰고 한비자의 법통을 이어 법가비전인 술형필권으로 독보적인 존재였는데, 오늘에 그들의 이름을 듣다니. ㅎㅎㅎ. 획~(날라서 사라지는 소리). 그리고 '자네집에 술익거든'은 작자가 송강인가 김육인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