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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나두 아쉬었는데... (전영옥)
오늘 어버이날, 의젓히 대학생이 된 딸로 부터 그럴싸한 카네이션 한다발을 선물받고, 사무실에 출근해 홈피에 들어와 보니, 용환성의 좋은 소식을 접해 너무 고맙구만... 요즘 동기들 중 주5일 근무자가 많아 토요 벙개산행을 자주 치는데, 나의 경우 참석이 어려워 몸이 찌뿌둥한 차에, 남부지회에서 일요일 둘째주 정기산행을 한다하니 너무 너무 반갑구만... 아주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5.11일 사당역에 9시 20분정도까지 도착하겠슴둥... 그리고 우리 동기들 남부지회 발족을 진심으로 추카한다. 사실 나의 고향이 경기 김포구, 초등, 중학까지 공항동에서 학교를 다녔는데... 앞으로 시간이 허락하는데로 남부지회 정기모임에 옵저버로 참석토록 하겠슴. 차제에 도봉, 상계, 의정부, 남양주 등에 거주하는 동기들을 중심으로 북부지회두 창립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다소 시간상 여유가 없어 실행에 어려움이 많구만. 우리 동기중 이런 뜻이 있는 정의의 사도, 흑기사가 혹시나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해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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