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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님(2) (라일락)
🧑 정부영
|
📅 2016-01-07 16:11:10
|
👀 82
(3)
님하,
나는 아침을 좋아합니다.
내가 아침을 좋아하는 까닭은
그대가 아침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아침이란걸
그대와 있을 땐 몰랐습니다.
지난 날, 하루의 청량함을
주신 그대에게 감사드리며
오늘도 아침마다
그대와 함께 삽니다.
(4)
님하, 평안하나이까?
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나는 무지개를 넘습니다..
류수에 몸을 씻고 새옷 입고
가슴에 정을 담아 그대 찾아
무지개를 넘어 갑니다.
그대의 음성이 들리고
그대의 모습이 보일 때
흐트러진 마음을 여미듯
살아가면서
이 세상의 그 무엇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을 때
구름 사이 사이
보고 있을 그대 찾아
나는 무지개를 넘습니다.
님하,
나는 아침을 좋아합니다.
내가 아침을 좋아하는 까닭은
그대가 아침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아침이란걸
그대와 있을 땐 몰랐습니다.
지난 날, 하루의 청량함을
주신 그대에게 감사드리며
오늘도 아침마다
그대와 함께 삽니다.
(4)
님하, 평안하나이까?
그대가 보고 싶을 때
나는 무지개를 넘습니다..
류수에 몸을 씻고 새옷 입고
가슴에 정을 담아 그대 찾아
무지개를 넘어 갑니다.
그대의 음성이 들리고
그대의 모습이 보일 때
흐트러진 마음을 여미듯
살아가면서
이 세상의 그 무엇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을 때
구름 사이 사이
보고 있을 그대 찾아
나는 무지개를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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