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님 (라일락)
🧑 정부영
|
📅 2016-01-07 16:06:27
|
👀 94
(1)
내 그대를 사랑함은
그대의 향기에 취해서
빛깔에 끌려서
이기도 하지만,
그대를 진실로 사랑함은
그대 곁에 있을 때
평온하고 충만하며
무엇보다 소박해지기
때문입니다.
(2)
내게 그대의 부재가
한 때의 망각인 적은 있지만
한번도 무관심인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대의 부재는
또 다른 연으로
가슴 속에 자리 잡아
서서히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내 그대를 사랑함은
그대의 향기에 취해서
빛깔에 끌려서
이기도 하지만,
그대를 진실로 사랑함은
그대 곁에 있을 때
평온하고 충만하며
무엇보다 소박해지기
때문입니다.
(2)
내게 그대의 부재가
한 때의 망각인 적은 있지만
한번도 무관심인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대의 부재는
또 다른 연으로
가슴 속에 자리 잡아
서서히 조금씩
자라고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052 휘문67회 정부영 유야, 반갑다! 나 광춘이다. (박광춘) 2016-01-07
- 2305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재준아 !!! (위재준) 2016-01-07
- 23050 휘문67회 정부영 휘문 67회 남부지회 창립모임을 알립니다. (강용환) 2016-01-07
- 23049 휘문67회 정부영 재준아 !!! (김유) 2016-01-07
- 23048 휘문67회 정부영 홍조야 !!! (김유) 2016-01-07
- 23047 휘문67회 정부영 님 (라일락) 2016-01-07
- 23046 휘문67회 정부영 연회비에 대하여 ! (오홍조) 2016-01-07
- 23045 휘문67회 정부영 오홍조) 2016-01-07
- 2304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전영옥식 산행을... (문형처사) 2016-01-07
- 2304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아니, 그렇게 깊은 뜻이... (전영옥)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