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한번쯤은 생각해야 할 일 (김현경)
🧑 정부영
|
📅 2016-01-07 16:04:59
|
👀 77
본인은 산행을 시작한지 이제 5년이 지난 산행초보자입니다.
그동안 산행을 하면서 느낀 소감을 피력해 보고자 합니다.
산헹을 단지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즐기는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일년에 몇번 산행을 했는가? 어느 코스를 짧은 시간에 주파를 하였는가? 최고 높이를 얼마까지 올랐는가? 라는 질문은 단지 주차장산악회 또는 중턱산악화원 들이나 가지고 있는 견해일 것이고 휘공회 여러분은 그런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없으리라 사료됩니다.
휘공회 여러분은 누군가 산행은 왜하는가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육체적인 건강때문에 산에 오른다고 답변을 할 것 입니다. 제의견은 절대로 no라고 답을 합니다.
그 답변은 첫째는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려고 산행을 하여야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이 있읍니다.
둘째는 자연과 동화하면서 호연지기를 느끼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자연에 순응하는 고통도 감수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인내로서 극복하여야 합니다.
세번째가 당연히 건강입니다. 물론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 두가지를 모두 포함하여 건강을 즐기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체력이 출중한 날다람쥐는 산행속도가 빠를 것이고, 체력이 못미치거나, 몸콘디션이 나쁜 사람은 당연히 속도가 느리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산행을 하여야 합니다.
휘공회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당부사항이 있읍니다.
산행은 단지 걷는 것이 라니라, 남에게 베풀줄 아는 산행, 생각하는 산행, 특히 더불어 즐기는 산행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요.
더불어 즐기는 산행을 추구하는 현경, 대전에서 씀
그동안 산행을 하면서 느낀 소감을 피력해 보고자 합니다.
산헹을 단지 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즐기는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일년에 몇번 산행을 했는가? 어느 코스를 짧은 시간에 주파를 하였는가? 최고 높이를 얼마까지 올랐는가? 라는 질문은 단지 주차장산악회 또는 중턱산악화원 들이나 가지고 있는 견해일 것이고 휘공회 여러분은 그런 의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없으리라 사료됩니다.
휘공회 여러분은 누군가 산행은 왜하는가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육체적인 건강때문에 산에 오른다고 답변을 할 것 입니다. 제의견은 절대로 no라고 답을 합니다.
그 답변은 첫째는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려고 산행을 하여야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그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이 있읍니다.
둘째는 자연과 동화하면서 호연지기를 느끼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자연에 순응하는 고통도 감수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인내로서 극복하여야 합니다.
세번째가 당연히 건강입니다. 물론 정신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건강 두가지를 모두 포함하여 건강을 즐기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산행이 되어야 합니다. 체력이 출중한 날다람쥐는 산행속도가 빠를 것이고, 체력이 못미치거나, 몸콘디션이 나쁜 사람은 당연히 속도가 느리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산행을 하여야 합니다.
휘공회 여러분께 마지막으로 당부사항이 있읍니다.
산행은 단지 걷는 것이 라니라, 남에게 베풀줄 아는 산행, 생각하는 산행, 특히 더불어 즐기는 산행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요.
더불어 즐기는 산행을 추구하는 현경, 대전에서 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3042 휘문67회 정부영 한번쯤은 생각해야 할 일 (김현경) 2016-01-07
- 2304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과찬의 말씀 (전영옥) 2016-01-07
- 2304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계방산 산행기 (백경택) 2016-01-07
- 23039 휘문67회 정부영 계방산 산행기 (김현경) 2016-01-07
- 23038 휘문67회 정부영 이광수 대령,황인우 오랜만이오 ! (오홍조) 2016-01-07
- 23037 휘문67회 정부영 후배님, 참으로 감사하나이다. (이충노) 2016-01-07
- 2303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충노야 그러니까 말이지 (문형처사) 2016-01-07
- 23035 휘문67회 정부영 일리가 있는 글이군요 (보아) 2016-01-07
- 23034 휘문67회 정부영 기국이 전화 고마워! (최영철) 2016-01-07
- 23033 휘문67회 정부영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 (나 어떡해)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