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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쁜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합니다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07 16:00:03
|
👀 77
영철군과 승환이와 함께
대중 음악과 순수 음악에 대해 이야기 하던 기억이 납니다.
3학년 때 종묘에 졸업 사진 직으러 갔을 때였던가
학교 교정 안에서 였던가
때와 장소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뭏든 다들 많은 시련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했으니
축하하면서 동시에
어린 날의 꿈과 이상과 야망이
실현되고 있는 바람직한 삶의 한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으며 인생의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구멍 가게 수준의 사업을 하면서
교회에서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활동하는 부서의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영철 군 에게 언젠가,무엇이라도
부탁할 일이 있을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영철이의 부탁과 감사의 글,
영옥이와 기국이의 답글을 모두 프린트해 놓았습니다.
언젠가 좋은 일에 활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을 올려 준
모든 친구들이 예뻐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대중 음악과 순수 음악에 대해 이야기 하던 기억이 납니다.
3학년 때 종묘에 졸업 사진 직으러 갔을 때였던가
학교 교정 안에서 였던가
때와 장소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습니다.
아뭏든 다들 많은 시련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자신의 세계를 구축했으니
축하하면서 동시에
어린 날의 꿈과 이상과 야망이
실현되고 있는 바람직한 삶의 한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으며 인생의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구멍 가게 수준의 사업을 하면서
교회에서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활동하는 부서의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영철 군 에게 언젠가,무엇이라도
부탁할 일이 있을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영철이의 부탁과 감사의 글,
영옥이와 기국이의 답글을 모두 프린트해 놓았습니다.
언젠가 좋은 일에 활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글을 올려 준
모든 친구들이 예뻐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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