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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기회는 많다네! (최영철)
지난번 연주회는 덕분에 잘 끝냈고 다음 번 연주는 내 독주회인데 그 때는 꼭 오게나. 다른 동창들도 같이. 연주 때는 자도 되고 끝난 뒤풀이가 더 재미있으니까. 자세한 내용은 첼로학회 홈(cello.or.kr)에 올라가 있으니 참조하시고.
우리 교현재 현판은 현관에 도둑 맞지 않게시리 잘 박혀 있지.
뒷면의 "증 휘문67회" 를 꼭 보이게 하려고 유리면에다 붙였다네. 오다 가다 손님들 보라고.
교현재 주위에 하나 둘 나무에 순이 돋고 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봄이 오면 현판식 하던 친구들, 교현재 작명했던 운학, 기국, 규한, 응구, 경택, 승일, 홍림, 영상, 자천, 석길? 그 겨울 밤 강남골프장의 계곡에서 야간산행하던 친구들, 그 외 여러 친구들 모시고 바베큐 파티를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지. 우선 내 독주회 옵션이 끝나야 한다네.
그 때는 선봉이가 고기를 구워야 제 맛이 날거야.
그런데 독주회 때 안 오면 국물도 없재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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