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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틱낫한의 어록) (지음객)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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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5: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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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틱낫한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의 눈꺼풀은 장미 꽃잎이다.
우리가 눈을 감고 있을 때
눈꺼풀은 정말로 하나의 꽃잎처럼 보인다.
우리의 귀는 새들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는 나팔꽃이다.
우리의 입술은 미소를 지을 때마다 아름다운 꽃모양이 된다.
그리고 두 손은 꽃잎이 다섯 개 달린 연꽃이다.
우리는 자신의 '꽃같은 모습' 이 지금 이순간 피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틱낫한
아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는 아름다운 꽃이다.
우리의 눈꺼풀은 장미 꽃잎이다.
우리가 눈을 감고 있을 때
눈꺼풀은 정말로 하나의 꽃잎처럼 보인다.
우리의 귀는 새들의 노랫소리를 듣고 있는 나팔꽃이다.
우리의 입술은 미소를 지을 때마다 아름다운 꽃모양이 된다.
그리고 두 손은 꽃잎이 다섯 개 달린 연꽃이다.
우리는 자신의 '꽃같은 모습' 이 지금 이순간 피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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