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이런 친구였으면......................................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7 15:40:35
|
👀 70
이런 친구였으면...........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 등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아름다운 꿈 가슴에 묻고
그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있는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가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있는
느낌이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싶다고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있는
마음이 넉넉한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의 소중함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 등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아름다운 꿈 가슴에 묻고
그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있는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가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있는
느낌이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싶다고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있는
마음이 넉넉한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의 소중함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97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그럼 자네는? (김기국) 2016-01-07
- 2297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배구낙은 할일이 없는가? (관망자) 2016-01-07
- 22970 휘문67회 정부영 허인규후배님의 필승을 기원합니다. (이충노) 2016-01-07
- 2296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친구도 아닌데 왠 절교? (포청천) 2016-01-07
- 22968 휘문67회 정부영 국회의원 보궐 선거 출마 - 인사드립니다. (허인규) 2016-01-07
- 2296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인연이란.... (윤석길) 2016-01-07
- 22966 휘문67회 정부영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틱낫한의 어록) (지음객) 2016-01-07
- 22963 휘문67회 정부영 이런 친구였으면...................................... (위... 2016-01-07
- 2296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필요한 것 있지요. (최현철) 2016-01-07
- 22961 휘문67회 정부영 현철 성 필요한 거 지원합니다. (휘문67회 회장단)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