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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 용의 똥꼬를 보았네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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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높은 양반이 "술 한잔하지!"하고 호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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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과정=>)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거절을 하겠누.
(접대라는 이름으로)"네~의↑한병들고 가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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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자정이 넘으면 서스펜디드로 넘어가는
규정도 무시하고 차수변경을 해가며
망가져 버렸구만

다음날 좋아하는 산에도 못가고
앓아누워버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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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이 떡이되어 약을 먹고 안정을
취해야 할 것 같아 전화도 자제를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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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년의 사랑이야기 카드를 빼든걸 보니 결론은
그것(무한정의 낱말들이 들어 갈 수 있는
충분한 여백을 남겨두었소이다.) 때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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