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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안녕 (불광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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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4: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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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운학사부 충노성, 잘 들어갔제. 앞으로는 같이 만났으면 같이 헤어지도록 노력해 보시요.
허긴 나두 내가 볼때는 영계들 노는 워커힐 붙들려 갔다가 한 한시간만 놀다가 체질에 안맞아 두인간 밤무대에 나두고 토껴 버렸구먼. 작업도 잘 안될것 같고 해서리. 두 인간들 노는것이 거의 이팔청춘 수준 이던데. 덩치나 작어. 아쭈구리...
뭔지 모르지만 충노성만 가르치지 말고 나도 가르켜줘. 하춘화 데뷰곡 물새 한마리 가사 찿고 있는데 잘 안되네. 내 메일로 좀 보내줘. 지금 내 사무실 복도에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 바로 앞에 보이는 북한산 쪽두리봉과 햇빛과 구름의 절묘한 조화가 이거 완존히 환상이네. 창가에 가서 하늘한번 쳐다 보시요.그리고 요새는 왜 인간미 있는 영상 안보내 주는 것이야.나한테도 신경좀 써줘.
허긴 나두 내가 볼때는 영계들 노는 워커힐 붙들려 갔다가 한 한시간만 놀다가 체질에 안맞아 두인간 밤무대에 나두고 토껴 버렸구먼. 작업도 잘 안될것 같고 해서리. 두 인간들 노는것이 거의 이팔청춘 수준 이던데. 덩치나 작어. 아쭈구리...
뭔지 모르지만 충노성만 가르치지 말고 나도 가르켜줘. 하춘화 데뷰곡 물새 한마리 가사 찿고 있는데 잘 안되네. 내 메일로 좀 보내줘. 지금 내 사무실 복도에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 바로 앞에 보이는 북한산 쪽두리봉과 햇빛과 구름의 절묘한 조화가 이거 완존히 환상이네. 창가에 가서 하늘한번 쳐다 보시요.그리고 요새는 왜 인간미 있는 영상 안보내 주는 것이야.나한테도 신경좀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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