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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교수의 말씀에 동감하나이다. (이충노)
동기란 형제와 같아 화를 내고 혹은 섭섭해도 가슴에 담아 두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 하고, 다시 술마시고 또 기분상하면 티격택격하고 그래서 정붙고 아고! 좋아라.
그란디, 유교수님, 동창회에는 안보이던데 얼골보면 한번 쏘시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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