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아무렴, 희망을 가지셔야지요, 총무님덜!! (미안해서 어쩌나!)
신년하례회의 성황을 빌면서 부득이 불참했던 죄인으로서 미안하고 또 미안하이.
윤석길 총무, 그리고 오홍조 총무! 수고가 많았을텐데 실망이 되는 모양이오.
하지만 50명이 적은 숫자는 아닌 것 같소. 왜냐면 나처럼 관심은 있어도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까지는 숫자에 넣어야 하니까 말이오. 한번에 승부를 걸지 말고 다음 기회를 또 만들어주시오. 그리고 미리 좀 날짜를 알리소. 그래야 조정을 하지 않겠소? 특히 나 같은 사람은 저녁에 바쁘다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