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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먼저 와서 죄송합니다.

어제 휘문인으로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42회 신좌성 선배님, 44회 최재훈 선배님, 그리고 북부교우회의 중심인 49회 선배님들을 포함하여 기라성같은 대선배님들께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후배로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였습니다.
특별히 56회 애교동지회장님이신 장용이 선배님께서도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회장님, 총무님, 간사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요일 성당 회합에 가는 까닭에 중간에 먼저 와서 죄송하였습니다.

지난 번 선배님들 모신 가운데 내년도 모임 의논 나눌 때 화요일로 잠정 결정하였는데 화요일은 늘 선배님들 배웅해 드리고 저도 귀가하겠습니다.

저무는 무자년 남은 시간들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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