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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태 ⇒ 명퇴 (아바이)

명태라는 이름의 유래는 이유원(1814~1888)의 "임하필기"에 전한다.



"도백이 맛있게 먹은 생선의 이름을 물었으나 아무도 모른채 다만 명천에 사는어부 태씨가 잡은 것이라고 하니 산지인 명천의 명(明)자와 어부의 성 태(太)자를 따서 명태라고 이름붙였다"는 것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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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는 잡는 방법에 따라 그물태 망태 낚시태로 나뉘고, 모양에 따라 꺾태(산란 뒤 뼈만 남은 것),노가리 앵치(새끼), 막물태(나중에 잡힌 작은 것)등 여러가지로 불린다.



명태를 빨리 말려 살이 딱딱한 게 북어 고, 내장을 빼낸 명태를 12월~4월 건조대인 덕장에 걸어 놔 얼었다 녹았다 하면서 살이 황금빛으로 연하게 부풀도록 만든 게 황태 이다.



코다리는 명태를 반정도만 말린 것으로 살이 꾸덕꾸덕하다. 주로 조림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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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덕장



명태하하하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렙))내장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젓 눈알은

굽어서 술안주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요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말은 유래중에 조선시대 단정돈 명천 지방에 사는

태씨 성의 어부가 처음 잡아서 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의

태자!를 붙여서 명태가 됐드레이



*간주*



그댄 너무 아름다워요요

그댄 너무 부드러워요요요

그댄 너무 맛있어요요요



고맙습니데이



말))이거는 묵어도 치치 겨울철에 잡아 올린 동태

3,4월 봄에 잡히는 심태 알을 낳고 서리 ((잘...;;;))

이 밖에도 다른 잡는데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뭐뭐

이래 많은지..

아바이마!! 밥잡수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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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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