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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진주사(將進酒辭) (정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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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7 13: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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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한 잔 먹세그려 또 한잔 먹세그려 꽃 꺾어 산(算) 놓고 무진무진 먹세그려
이 몸 죽은 후면 지게 위에 거적 덮어 줄이어 메어가니
유소보장(流蘇寶帳)에 만인(萬人)이 울어예나
억새 속새 떡갈나무 백양(白楊) 속에 가기 곧 가면
누런 해 달 가는 비 굵은 눈 소스리바람 불 제 뉘 한잔 먹자 할꼬
하물며 무덤 위의 잔나비 파람 불 제야 뉘우친들 어찌하리
이 몸 죽은 후면 지게 위에 거적 덮어 줄이어 메어가니
유소보장(流蘇寶帳)에 만인(萬人)이 울어예나
억새 속새 떡갈나무 백양(白楊) 속에 가기 곧 가면
누런 해 달 가는 비 굵은 눈 소스리바람 불 제 뉘 한잔 먹자 할꼬
하물며 무덤 위의 잔나비 파람 불 제야 뉘우친들 어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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