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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만 번개였던 산행 (백운학)
4호선 사당역 4번출구(사짜가 3번이나 들어간)에서 10시까지 모이기로 한 곳에서 한참을 기다려도 보이는 휘공이 한명도 없다. 조금있으려니 띠리링!! 백총무한테서 무전으로 좌표를 불러달라는 요청이다. 화력지원도 않을거면서 말이다. 하지만 야구방망이로 하는거면 형님 먼저다. 먼저 와 있는 친구는 응구, 성신, 승일, 홍림, 그리고 경택이 하고 나 전부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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