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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an`t understand,why? (지속발기)
그럼 언제는 개인적으로 본연의 임무를 뒤로하고 우리를 즐겁게 했다는 야그?
우리 인생 방침은 원래 오는사람 안 말리고 가는사람 안 붙잡는다 라는 개똥철학으로 살고 있지만 영철성 께서 우리 곁에 온지 얼마 됐다고 갑자그 폭탄선언을....

.무슨 사연인가요. 무슨 까닭인가요 . 싸늘하게 식어가는.....뭐 어쩌구 하는 밤무대 노래가사가 생각나 게 하는구만. 하지만 다행 한 것은 싸늘하게 good-bye 라 하지 않고 히딩크식으로 so-long 이라 표현하여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암시를 주어 다소 위안이 되는구먼.

자네도 돌아 올 그날까지 바짝 세우고 기다려준다.
The sooner,the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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