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손일표)
🧑 정부영
|
📅 2016-01-07 12:27:16
|
👀 108
지난 11월 말의 부친상에 많이 도와 주신 동문여러분께 늦었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큰일을 잘 치르었으며
이번일로 동문 여러분의 깊은 우정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에 큰일을 잘 치르었으며
이번일로 동문 여러분의 깊은 우정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동문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63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잘못 짚었어 친구 (예술가) 2016-01-07
- 2263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잘못 짚었어 친구 (존만이) 2016-01-07
- 2263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그게 니 예술이냐 (존만이) 2016-01-07
- 2263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무지, 무지하게 반갑다... (전영옥) 2016-01-07
- 2263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반갑구나 (최영철) 2016-01-07
- 2263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공일구를 공이공으로 (집 나간 넘) 2016-01-07
- 22633 휘문67회 정부영 반갑구나 (복문수) 2016-01-07
- 2263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이런거 아닌가? (머털도사) 2016-01-07
- 22631 휘문67회 정부영 尋人 (꽃을 든 남자) 2016-01-07
- 22630 휘문67회 정부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손일표) 201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