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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아직도 짜웅이 통하다니 (문형타임즈)
"길 잃은 어린 양"이라고 작명했다가 그래도 "청학동 사람들"로 뒤늦게 나마 편입이 되었길래 문형도인 맘보를 다시 먹고 "길 찾은 어린 양"으로 봐주었는데 아무도 모르게 "우리 거간" 실력 발휘해서 백운도사 짜웅에 녹아나게 만들었다니 파란지붕집 신문고에 고발해야 할 것이라고 본지 기자가 기사를 송고해 왔으나 문형도인의 참작 권고에 의해 아직은 가판대에 올려놓지 않았다고 한다. 문장이 너무 길지?
"길수록좋은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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