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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가판에서 빠진 이야기(添) (머털도사)
첫째, 동식아 많이 미안하다. "함경도표 좁쌀든 가자미 식혜"를 앞 친구들이 다 먹어버리고는 다음 산행 때는 싸오는 당번으로 지정을 한 홍림이가 한 주문을 듣고서야 네 반창통을 보니 이미 찌꺼기만 조금 남은 상태라 맛을 제대로 본것도 아니고 꼬라지가 나서 그 이야기는 쏙 뺄려고 했는데 마음보를 잘 써야 자식이 잘된다고 하여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 쓴다네. 음식솜씨가 뛰어난 집사람을 두어 좋겠어.

둘째, 자천이의 재미있는 이야기는 가판에는 게재가 되었는데 홍보부 출신이라 본 기자에게 짜웅을 해 삭제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아직도 이런 언론기관이 살아 있다는 문형타임즈 기자의 비양거림의 대상이 되어도 어차피 너랑 나랑은 그 예의 봉이와 철이의 짜고치는 고스톱의 재판일 수 밖에 없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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