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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내 얼굴에 뭐 묻었냐? (머털도사)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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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2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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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친구! 요즘 북에서 가슴 아픈 전화라도 받았나.
글의 내용이 점점 그 쪽 이야기로 경도되니 하는 말일쎄.
집에 있으면 등 따시게 맛있는거 먹어가며 지낼 수 있는 데 추운 날 골라 왜 그런 지랄들을 하느냐 그 말이지. 춥고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북녘에 일가친척을 둔 네 입장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 수있다 여겨지네 그려
글의 내용이 점점 그 쪽 이야기로 경도되니 하는 말일쎄.
집에 있으면 등 따시게 맛있는거 먹어가며 지낼 수 있는 데 추운 날 골라 왜 그런 지랄들을 하느냐 그 말이지. 춥고 헐벗고 굶주리고 있는 북녘에 일가친척을 둔 네 입장에서는 그런 생각이 들 수있다 여겨지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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