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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칼바람에 살아남기 (백운학)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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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22: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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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벼락산행 친구들의 얼굴을 모르는 다른 친구들을 위해 사진설명을 우선 잠깐하고 살든 죽든 해야할 거 같구만.
==>앞 줄 좌에서 우로 백경택, 김응구, 최영철
==>뒷 줄 좌에서 우로 이정식, 백운학, 김선봉, 김동식, 유홍림, 선천의 최이사
"삭풍은 눈속에 찬데"라는 수자리를 지키는 장수의 옛 시조가 정말 실감할 수 있는 그런 날이었소이다.
등산용품 가계 매상 좀 올려줄 일이 생겼다니까. 우선 영철이가 평소의 장비로 산행을 하면서 말이 없어진 걸 보면 알쪼로다. 다음 산행에는 어떤 파∼션(패션디자이너 김봉남 발음)을 하고 나올지 기대되누만
하나 더 첨언하면 휘공회가 선천군민 향우회로 바뀌려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감지된다는 세작들의 보고가 속속 들어오고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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