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20그대에게 (이충노)
소시적 홍랑이 최경창에게 보낸 시조의 종장
"밤비에 새 잎 곧 나거든 날인가도 여기소서."란 구절의
새 잎이라는 나를 표현한 시어에서 순수와 순결을
보고서 그 "새 잎"이라는 사물을 사랑하게 되었다네.
그 후, 새 잎을 사랑하게 되었고 나도 새 잎처럼
살았으면 하고 간구하곤 했다네.
좋은 글을 올려준 그대, 새 잎같은 그대여.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