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모두가 승리합시다 (한 마디)
🧑 정부영
|
📅 2016-01-06 19:13:26
|
👀 56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소.
해마다 이맘때면 감상에 젖는 것이 당연지사요 만은 이번 2002년은 참으로 국가적으로도 큰 일이 있었지요..
월드컵으로 온 국민이 이렇게 하나로 뭉쳐 보기도 했고 21세기의 새 대통령을 뽑기도 하고..
임오년이라 아마 더 그랬는지도 모르오... 임오군란 때 처럼 말이요.
우리들의 나이가 참으로 힘든 나이인 것 같소..
가정에서 .. 사회에서.. 조직사회에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들이 이 사회의 주체가 되도록 나서야 하오..
내 한 몸 .. 내 가족 만이 아닌 주위를 둘러보며 더불어 함께 만드는 그런 사회의 주체가 되어야 하오..
진정한 큰 사람이 되어야 하오...
서로가 서로를 다독거리며 다가오는 새해엔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그런 기틀을 만들어 갑시다.
우리 휘문 67회 친구 모두가 각자 원하는 꿈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면서.....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의 빛들이 온 사방에 퍼져 나가길 바라오.
해마다 이맘때면 감상에 젖는 것이 당연지사요 만은 이번 2002년은 참으로 국가적으로도 큰 일이 있었지요..
월드컵으로 온 국민이 이렇게 하나로 뭉쳐 보기도 했고 21세기의 새 대통령을 뽑기도 하고..
임오년이라 아마 더 그랬는지도 모르오... 임오군란 때 처럼 말이요.
우리들의 나이가 참으로 힘든 나이인 것 같소..
가정에서 .. 사회에서.. 조직사회에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들이 이 사회의 주체가 되도록 나서야 하오..
내 한 몸 .. 내 가족 만이 아닌 주위를 둘러보며 더불어 함께 만드는 그런 사회의 주체가 되어야 하오..
진정한 큰 사람이 되어야 하오...
서로가 서로를 다독거리며 다가오는 새해엔 모두가 함께 승리하는 그런 기틀을 만들어 갑시다.
우리 휘문 67회 친구 모두가 각자 원하는 꿈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면서.....
떠오르는 태양처럼 우리의 빛들이 온 사방에 퍼져 나가길 바라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549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십장생의 멋 (백운학) 2016-01-06
- 2254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경근 대령도 건강하길... (윤석길) 2016-01-06
- 22547 휘문67회 정부영 새해를 맞이하면서... (윤석길) 2016-01-06
- 22546 휘문67회 정부영 계미년을 맞이하며..... (최경근) 2016-01-06
- 22545 휘문67회 정부영 모두가 승리합시다 (한 마디) 2016-01-06
- 2254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쌍수를 들어 찬동... (전영옥) 2016-01-06
- 2254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붕어빵에는 붕어가 없다 (최영철) 2016-01-06
- 2254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휘공회 명칭에 대하여 (백운학) 2016-01-06
- 2254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易地思之" (최영철) 2016-01-06
- 2254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易地思之" (백운학)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