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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쌍수를 들어 찬동... (전영옥)
쌍절곤이 아니라 쌍수를 들어 백운도사, 교현재 현감님의 의견에 동감함니다. 정말 혹시나 돌다리도 두들겨 가는 심정으로, 노파심에서 한 말입니다. 금년 한해 두님의 글이 없었더라면, 이 썰렁한 홈피에 누가 군불을 지폈을까...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우리 홈피를 열면 님들의 달콤한 글과 음악에 인생의 삶의 생동감을 느끼면서, 기지개를 활짝 피고 업무를 시작하곤 한다. 내년 한해에도 좋은 글과 음악 등을 부탁한다. 나도 우리 동기들과 있었던 야그들을 열심히 전하도록 노력하겠슴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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