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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목이 서늘한 휘공필법 (이조정랑)
중간에 오홍조 합류한 후, 휘공회의 한 해 결산과 더불어 차기 회장단, 총무를 뽑는 일로 갑론을박.
영옥이가 차기 회장을 극구 고사하여 평회원으로 회장보다 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맹서를 받은 후에야 놓아주고는 올해 끊임없는 산행과 게시판에서의 피땀어린 노력을 높이 사 백운도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는데, 사실은 백운도사는 길 잃은 어린 양을 마중 나가고 없었다.
날치기 통과라면 이골이 난 나라 아니냐?

날이 너무 시퍼렀게 서 있어 가까이 다가 서기가 너무 지난한 줄로 아뢰오. 홍문관엘 보냈어야 했는데
교현재에 머문 시간이 넘 길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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