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도사가 기가 막혀 (백운선원)
🧑 정부영
|
📅 2016-01-06 18:56:04
|
👀 212
그렇지 않아도 한반도를 둘러싼 무수한 난기류(亂氣流)땜에 산방의 공기가 많이 탁해
숨을 잘 쉴수가 없어 더 깊은 산으로 시간만 나면 바랑을 지고 운수행각(雲水行脚)을
하고 있는데 나무라는 며느리(요즘은 시어머니에서 바뀌었음)보다 말리는 손주년이라더니....
나이 먹은 것만도 섧은데. 빨리 열받아서 골로 가라는거여 뭐여 시방
싸움을 붙여봐야 쥐꼬랑지도 떨어지는 게 없을텐데
쿡도방은 원래 이름 그대로 주방장(실제로 군대에서 취사장에 근무한 경력이 있음) 출신이라
야심은 원래 없었거던 그런데 내가 조금 즐기자고 오바를 한거지
숨을 잘 쉴수가 없어 더 깊은 산으로 시간만 나면 바랑을 지고 운수행각(雲水行脚)을
하고 있는데 나무라는 며느리(요즘은 시어머니에서 바뀌었음)보다 말리는 손주년이라더니....
나이 먹은 것만도 섧은데. 빨리 열받아서 골로 가라는거여 뭐여 시방
싸움을 붙여봐야 쥐꼬랑지도 떨어지는 게 없을텐데
쿡도방은 원래 이름 그대로 주방장(실제로 군대에서 취사장에 근무한 경력이 있음) 출신이라
야심은 원래 없었거던 그런데 내가 조금 즐기자고 오바를 한거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509 휘문67회 정부영 다음 무림 고수들의 이름은? (최영철) 2016-01-06
- 2250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도사가 기가 막혀 (백운선원) 2016-01-06
- 2250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시공을 초월한 난타전 (문형타임즈) 2016-01-06
- 2250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이런 마음이 드는건 아니져 (백운학) 2016-01-06
- 2250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미친 년 널 뛰듯" 이라네 (문형도인) 2016-01-06
- 2250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권투날에... (윤석길) 2016-01-06
- 2250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무공시험기를 보며(수정) (백운산방) 2016-01-06
- 22502 휘문67회 정부영 용쟁호투, 그 서막을 열다 (문형도인) 2016-01-06
- 2250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옥에 티 (잘났어) 2016-01-06
- 2250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안착하셨군요 (백운학)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