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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위재준 대령 관사에서 머물며 (김 현진)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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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8: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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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재준, 호영, 홍조, 홍림아,
실로 오랬만에 불러보는 이름이구나. 재준이와 호영이는 학창시절에 많은 얽힌 이야기가 있고 홍조와 홍림이는 위의 친구들과의 친분, 웅변등으로인하여 휘문 동문으로 각인되어있기에 홍림이의 글을 읽고 무척이나 반가웠다. 우연찮은 기회에 처음으로 67회 Web Site에 들어와 낯익은 이름과 글들을 보게되니 더욱 가슴이뛴다. 안지영이와 같이간 재준이 애 백일때는 소령이었는데 노란 라이트 Jeep을 타는 연대장이 되었다는 글을 읽고는 화장실로 뛰어가 거울속의 내모습을 보게되었다. 벌써 그렇게되었구나.나는 어찌하다보니 미국에서 15년째 생활하는 이민자가되었다. 호영이 보다는 짧은 이민기간으로 생각되지만 현실에 급급하여 휘문시절 친구들을 찾지 못하고 살고있던차에 친구들의 글을보니 갑자기 고등학생이 되어있는 듯한 착각이든다. 손석희의 말에 의하면 "동문 주소록에 김현진이는 죽은 것으로 되어있다" 던데 아직 살아있어서 친구들의 이름과 글을 보게되니 반갑기 그지없다. 이글을 보는 다른 친구들도 연락을 해주기 바란다. 육사 입교시험이후 재준이를 위장군이라 불렀던 "깡패" 신 현국(?)영어선생님이 홍림이의 글을 읽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아하실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친구들의 승승장구를 빌며 글을 마친다.
E-mail : RoyKim@intraww.com 전화 : 미국 (301)330-0900 / (301)963-2250
실로 오랬만에 불러보는 이름이구나. 재준이와 호영이는 학창시절에 많은 얽힌 이야기가 있고 홍조와 홍림이는 위의 친구들과의 친분, 웅변등으로인하여 휘문 동문으로 각인되어있기에 홍림이의 글을 읽고 무척이나 반가웠다. 우연찮은 기회에 처음으로 67회 Web Site에 들어와 낯익은 이름과 글들을 보게되니 더욱 가슴이뛴다. 안지영이와 같이간 재준이 애 백일때는 소령이었는데 노란 라이트 Jeep을 타는 연대장이 되었다는 글을 읽고는 화장실로 뛰어가 거울속의 내모습을 보게되었다. 벌써 그렇게되었구나.나는 어찌하다보니 미국에서 15년째 생활하는 이민자가되었다. 호영이 보다는 짧은 이민기간으로 생각되지만 현실에 급급하여 휘문시절 친구들을 찾지 못하고 살고있던차에 친구들의 글을보니 갑자기 고등학생이 되어있는 듯한 착각이든다. 손석희의 말에 의하면 "동문 주소록에 김현진이는 죽은 것으로 되어있다" 던데 아직 살아있어서 친구들의 이름과 글을 보게되니 반갑기 그지없다. 이글을 보는 다른 친구들도 연락을 해주기 바란다. 육사 입교시험이후 재준이를 위장군이라 불렀던 "깡패" 신 현국(?)영어선생님이 홍림이의 글을 읽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아하실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친구들의 승승장구를 빌며 글을 마친다.
E-mail : RoyKim@intraww.com 전화 : 미국 (301)330-0900 / (301)96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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