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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하늘영광, 땅의평화 !!!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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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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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예수 탄생의 시대적 배경과 의의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 하에 헤롯왕이 분봉왕으로 있었다. 한편으로는 열심당원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활동했었고, 구약 성경의 예언대로 메시야를 기다리며 로마의 학정이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구약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 말라기 이후 근 400여년간을 하나님과 교통하는 선지자 없이, 푯대 없이 구약의 율법만을 가지고 각자 임의대로 해석하며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의 유일한 교통이 끊어진 암흑시대인 셈이다. 자연히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들끓었고 사람들은 정치에 의해 움직여졌으나 인간들의 정치에는 많은 한계점이 드러날 뿐이었다. 또한 기득권 세력인 헤롯왕과 제사장들은 메시야가 나타나면 자기네들의 권력이 끝날 것을 두려워하여 죽일 궁리를 하고 있었다.
인간들의 마음 속은 빛이 없는 캄캄한 밤 같았고, 각자 서로 갈등을 지으며 자기만 알고 남은 돌보지 않는 냉혹함과 거짓 속에 차디찬 한 겨울 같았다.
그리고 인간들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을 떠나 짐승의 자리까지 내려가 서로 죽이고 협박하고 폭력과 음란 방탕 속에서 헤매면서도 대책이 없이 흘러갔다.
왜 크리스마스가 추운 겨울이며 한밤중이며 또한 사람이 사는 곳을 떠나 말구유에 예수가 탄생해야 했는가를 말해준다. 또한 예수가 가장 춥고, 낮고, 배고프며 아무도 모르게 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예수 탄생 이후에도 제자들마저도 그 의의를 모르고 세상 왕으로 알고 따랐으며 그 결과는 십자가형을 받을 때에 전부 도망가고 부인했던 것으로 결론을 맺는다. 아무리 말씀과 기사이적으로 하늘의 비밀을 가르쳤으나 소용없었고, 이것이 인간의 한계인 동시에 결론인 셈이다.
그 후 부활의 역사가 있을 때에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라지는데 이는 바로 위에서 모든 것을 할 수밖에 없었음을 가리킨다. 사람이 할 수 있으면 아래에서 위로 갈라졌을 것이다.
이후에 3번씩이나 부인하고 도망갔던 제자들이 목숨을 내걸고 전도자로 나서는 데 이후에는 같이 있던 사람들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세계가 그들 마음 속에 흘러가고 있었던 것이다.
혹자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왜 기뻐하지 않고 겁에 질려했느냐는 얘기들을 한다. 심지어 교회 중직자들까지 몰이해 속에 예수가 인간적인 감정으로 십자가형을 두려워 떨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의 마지막 말이 무엇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 이루었다" 이다.
그 속에 함축된 많은 의미는 나중에 얘기하기로 한다.
또한 예수 사후에 순교한 스테판은 돌에 맞으면서도 웃으며 좋아하며 죽었는데 그렇다면 예수보다도 스테판을 더 높이 사야 될 것 아닌가?
그리고 예수를 3번 부인했던 베드로의 경우에는 십자가형을 받을 때 자기는 예수님과 같이 똑바로 달려죽을 자격이 없다며 거꾸로 매달리기를 간청했으니 이도 또한 예수보다 더한 성인 취급을 받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 마음 속부터 자기 자신과 평화로 화하기를 원했고, 자기 자신부터 모든 갈등과 오해, 분열, 욕심들부터 제거한 후에야 가족들과 화합하며, 더 나아가 친구, 사회, 국가들까지 화합케 하려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추운 겨울날 모두 다 자고 있는 한밤중에 또한 짐승의 자리인 말구유에까지 오신 것이다. 우리의 마음 속이 바로 말구유같이 누추한 곳이다.
바로 파괴된 각 개인의 마음부터 회복케 하려는 것이 예수 탄생의 의의이다.
당시 이스라엘은 로마의 통치 하에 헤롯왕이 분봉왕으로 있었다. 한편으로는 열심당원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활동했었고, 구약 성경의 예언대로 메시야를 기다리며 로마의 학정이 끝나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구약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 말라기 이후 근 400여년간을 하나님과 교통하는 선지자 없이, 푯대 없이 구약의 율법만을 가지고 각자 임의대로 해석하며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의 유일한 교통이 끊어진 암흑시대인 셈이다. 자연히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들끓었고 사람들은 정치에 의해 움직여졌으나 인간들의 정치에는 많은 한계점이 드러날 뿐이었다. 또한 기득권 세력인 헤롯왕과 제사장들은 메시야가 나타나면 자기네들의 권력이 끝날 것을 두려워하여 죽일 궁리를 하고 있었다.
인간들의 마음 속은 빛이 없는 캄캄한 밤 같았고, 각자 서로 갈등을 지으며 자기만 알고 남은 돌보지 않는 냉혹함과 거짓 속에 차디찬 한 겨울 같았다.
그리고 인간들의 마음은 사람의 마음을 떠나 짐승의 자리까지 내려가 서로 죽이고 협박하고 폭력과 음란 방탕 속에서 헤매면서도 대책이 없이 흘러갔다.
왜 크리스마스가 추운 겨울이며 한밤중이며 또한 사람이 사는 곳을 떠나 말구유에 예수가 탄생해야 했는가를 말해준다. 또한 예수가 가장 춥고, 낮고, 배고프며 아무도 모르게 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예수 탄생 이후에도 제자들마저도 그 의의를 모르고 세상 왕으로 알고 따랐으며 그 결과는 십자가형을 받을 때에 전부 도망가고 부인했던 것으로 결론을 맺는다. 아무리 말씀과 기사이적으로 하늘의 비밀을 가르쳤으나 소용없었고, 이것이 인간의 한계인 동시에 결론인 셈이다.
그 후 부활의 역사가 있을 때에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라지는데 이는 바로 위에서 모든 것을 할 수밖에 없었음을 가리킨다. 사람이 할 수 있으면 아래에서 위로 갈라졌을 것이다.
이후에 3번씩이나 부인하고 도망갔던 제자들이 목숨을 내걸고 전도자로 나서는 데 이후에는 같이 있던 사람들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세계가 그들 마음 속에 흘러가고 있었던 것이다.
혹자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왜 기뻐하지 않고 겁에 질려했느냐는 얘기들을 한다. 심지어 교회 중직자들까지 몰이해 속에 예수가 인간적인 감정으로 십자가형을 두려워 떨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의 마지막 말이 무엇인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 이루었다" 이다.
그 속에 함축된 많은 의미는 나중에 얘기하기로 한다.
또한 예수 사후에 순교한 스테판은 돌에 맞으면서도 웃으며 좋아하며 죽었는데 그렇다면 예수보다도 스테판을 더 높이 사야 될 것 아닌가?
그리고 예수를 3번 부인했던 베드로의 경우에는 십자가형을 받을 때 자기는 예수님과 같이 똑바로 달려죽을 자격이 없다며 거꾸로 매달리기를 간청했으니 이도 또한 예수보다 더한 성인 취급을 받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 마음 속부터 자기 자신과 평화로 화하기를 원했고, 자기 자신부터 모든 갈등과 오해, 분열, 욕심들부터 제거한 후에야 가족들과 화합하며, 더 나아가 친구, 사회, 국가들까지 화합케 하려는 커다란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추운 겨울날 모두 다 자고 있는 한밤중에 또한 짐승의 자리인 말구유에까지 오신 것이다. 우리의 마음 속이 바로 말구유같이 누추한 곳이다.
바로 파괴된 각 개인의 마음부터 회복케 하려는 것이 예수 탄생의 의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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