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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심스러운 제안 (67회 일원)
🧑 정부영
|
📅 2016-01-06 18:21:47
|
👀 41
67회 집행부의 많은 노고를 치하합니다.
그런데 홈의 메인 페이지에 회비납부 현황에 대해 나와 있는 걸 보면서 한 가지 우려되는 게 있습니다.
우리 67회 전체에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 만일 회사가 부도라도 나서 어려운 지경에 있는 교우가 가끔씩 들러서 위안을 받다가 회비납부 쪽에 눈이 가게 되면 어쩔까 싶네요.
내고는 싶은데 낼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면 보고 싶은 교우들과 게시판에서 연락도 못하고 그냥 한숨만 쉬다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회비 납부를 열성적으로 한 교우들은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을 겁니다.
기우에 그치겠지만 한 마디 해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홈의 메인 페이지에 회비납부 현황에 대해 나와 있는 걸 보면서 한 가지 우려되는 게 있습니다.
우리 67회 전체에 그런 사람은 없겠지만 만일 회사가 부도라도 나서 어려운 지경에 있는 교우가 가끔씩 들러서 위안을 받다가 회비납부 쪽에 눈이 가게 되면 어쩔까 싶네요.
내고는 싶은데 낼 수 없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면 보고 싶은 교우들과 게시판에서 연락도 못하고 그냥 한숨만 쉬다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회비 납부를 열성적으로 한 교우들은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을 겁니다.
기우에 그치겠지만 한 마디 해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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