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위재준)
🧑 정부영
|
📅 2016-01-06 18:14:56
|
👀 39
친구야!
임근수를 깜빡 잊고 있었다.
동창모임에 너무 많이 참석하지 않았더니 그리운 친구의 이름도 기억너머로 보낸 것같으이.
근수야!
미안 미안......................
그리운 얼굴들 다시 볼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너무 보고픈 얼굴들이 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한편 보낸다.
꽃(김춘수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의미가)
되고 싶다.
임근수를 깜빡 잊고 있었다.
동창모임에 너무 많이 참석하지 않았더니 그리운 친구의 이름도 기억너머로 보낸 것같으이.
근수야!
미안 미안......................
그리운 얼굴들 다시 볼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너무 보고픈 얼굴들이 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한편 보낸다.
꽃(김춘수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의미가)
되고 싶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408 휘문67회 정부영 백수의 사랑이야기Ⅱ(9) (소설가) 2016-01-06
- 22407 휘문67회 정부영 [답변]태백산 안내도 (백운학) 2016-01-06
- 22406 휘문67회 정부영 영상이,기국이와 함께한 한밝뫼 (백운학) 2016-01-06
- 22405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위재준) 2016-01-06
- 22404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위대령 오랬만일세! (윤석길) 2016-01-06
- 2240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필독으로하면 이렇게 답변을 못하여... (윤석길) 2016-01-06
- 22402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다시 봄은 오고... (윤석길) 2016-01-06
- 22401 휘문67회 정부영 김동식교우 부친상 (관리자) 2016-01-06
- 22400 휘문67회 정부영 백수의 사랑이야기Ⅱ(8) (소설가) 2016-01-06
- 22399 휘문67회 정부영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최영철) 2016-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