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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임어당글처럼 살지말게나... (윤석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다르다는것 우리가 지금 현재를 살아가면서 그걸 직접 체험하고 있네그려.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건 임어당도 과거 인물이라 과거 생활에 적합한 잠자는 표현을 하지 않았나 하는 걸쎄.
즉 현재의 잠은 시체처럼 자야한다네. 왜 그런가? 오늘 저녁 집에 늦게가 자녀들과 아내가 자는걸 직접한번 보게나. 그들이 시체처럼 자고 있다면 당신은 그들에게서 평온함을 찾을수 있을걸쎄. 만약 공자처럼 옆으로 자고 있는걸 본다면 그들에게서 무언가 안정치 못한 불안함을 그들의 잠에서 볼수 있을걸쎄. 내말이 사실인지 한번 시험해 보게나. 이건 내 경험에서 얻은건데 사실 난 지금 현재를 살고있는 현재인(? 현대인?)이 아닌가!
둘째로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할일을 생각한다는건 현대인에겐 엄청난 스트레스를 잠자리에서부터 갖고 시작하라는거나 마찬가지라 보는데 여기엔 사람마다 다를수 있겠다 볼수 있네.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린 항상 일에 시달리고 있네. 그래서 어떻게하면 조금이라도 그 일에서 해방되어볼까하고 매사 궁리하고 있는데 일어나자마자부터 다시 일을 생각하라니 이건 지속적으로 일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게하는것과 뭐라 다르겠는가?
오늘은 두가지만 합니다. 어제밤에 옆으로 잤더니만 허리가 왜 이리 시원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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