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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미나는 인생 (동네방네)
🧑 정부영
|
📅 2016-01-06 18:03:41
|
👀 39
이 글은 성석제의 꽁트입니다. 반응이 좋으면 씨리즈로 올립니다.
군대에서는 군대에서만 통하는 훌륭한 말이 있다.그 가운데 인상적인 관용구를 말할려고 한다.
모든 군인은 반성을 통해서 전투력을 증강 시킬수 있다. 반성을 할 경우 군인답게 진지하고
철저하게 해야한다. 그 뜻을 담은 관용구는 남자의 외성기를 뜻하는 ○을 집어 넣어
'○잡고 반성한다'이다. 참고로 ○은 군대의 언어 세계를 전골 요리에 비유한다면 없어서는
안될 양념이요,호두과자에 비유컨대 호두요,사막에 비유할때 오아시스다. 그말이 나온데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고 한다.
그말이 나온곳은 장교를 배출하는 어느 훈련대이다. 훈련대의 교관은 장교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장교 후보생들이 말을 들어 먹지 않았다.교관은 궁리 끝에 후보생들의 옷을
벗게 한 다음, 비오는 연병장에 내몰았다. 그리고 각각 자기 앞사람의 외성기를 잡고 줄을
지어 달리게 했다.('군대는 줄이다'라는 관용어도 있다).그것은 하늘이 사람을 지상에 살게
한 이후 처음 나타난 기묘한 광경이었다.
그때부터 '○잡고 반성한다'는 말이 생겼다. 아니다.그말이 먼저 생겼고 실천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라는 설도 있다.다만,그 ○은 자기 게 아니라 남의 것임을 알아두라.
군대에서는 군대에서만 통하는 훌륭한 말이 있다.그 가운데 인상적인 관용구를 말할려고 한다.
모든 군인은 반성을 통해서 전투력을 증강 시킬수 있다. 반성을 할 경우 군인답게 진지하고
철저하게 해야한다. 그 뜻을 담은 관용구는 남자의 외성기를 뜻하는 ○을 집어 넣어
'○잡고 반성한다'이다. 참고로 ○은 군대의 언어 세계를 전골 요리에 비유한다면 없어서는
안될 양념이요,호두과자에 비유컨대 호두요,사막에 비유할때 오아시스다. 그말이 나온데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고 한다.
그말이 나온곳은 장교를 배출하는 어느 훈련대이다. 훈련대의 교관은 장교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장교 후보생들이 말을 들어 먹지 않았다.교관은 궁리 끝에 후보생들의 옷을
벗게 한 다음, 비오는 연병장에 내몰았다. 그리고 각각 자기 앞사람의 외성기를 잡고 줄을
지어 달리게 했다.('군대는 줄이다'라는 관용어도 있다).그것은 하늘이 사람을 지상에 살게
한 이후 처음 나타난 기묘한 광경이었다.
그때부터 '○잡고 반성한다'는 말이 생겼다. 아니다.그말이 먼저 생겼고 실천한 것은 그 때가
처음이라는 설도 있다.다만,그 ○은 자기 게 아니라 남의 것임을 알아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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