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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정보도문 (문형타임즈)
본보 21일자 "활빈당 습격 사건" 기사 중 백운도사가 평소에 무지 잘난 체했다는 표현은 사실 확인 결과, 운학, 석길, 선봉, 자천, 영철 등과 산행할 때 항상 제일 먼저 산에 오르며, 남들은 씩씩대는데 혼자 아무렇지도 않아 잘 태어났다는 뜻의 잘난 체라는 표현임을 알려와, 독자들이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하지만 본지 기자에 의하면 23일 청계산 산행 후 백운도사의 활빈당에서 동행했던 석길, 자천, 영철이 술과 향응을 제공받고 변한게 아니냐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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