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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타임지 강매에 대하여 (최영철)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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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1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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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얼마 전 유피에이사 직원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휘문고 동문들에게 전화를 한다고 하면서 타임지 구독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한 일이 있었습니다.
대충 듣다가 구독하게 되면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끊었습니다. 학교에도 비치되어 있기도 해서 따로 볼 필요가 없기도 했지요. 다시 전화를 안하면 구독을 안하는 것으로 알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꾸 전화가 와서 구독 불가를 밝히고 보내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잡지가 오고 청구서가 날아오고 하여 전화로 항의했더니 막무가내에다가 무례하기 그지없습니다.
해서 구독 철회서를 작성하여 규정 법에 의해 기한 내에 내용증명을 보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고 잡지는 계속 보낼 것이고 자기 회사 수금원이 수금하러 갈 것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휘문 동문들의 인적사항을 알고 각각 전화를 하는지도 의문스럽고 이렇게 초법적으로 강매하여 돈을 받아내겠다는 처사는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휘문고 운운하는 전화에 절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충 듣다가 구독하게 되면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끊었습니다. 학교에도 비치되어 있기도 해서 따로 볼 필요가 없기도 했지요. 다시 전화를 안하면 구독을 안하는 것으로 알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자꾸 전화가 와서 구독 불가를 밝히고 보내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잡지가 오고 청구서가 날아오고 하여 전화로 항의했더니 막무가내에다가 무례하기 그지없습니다.
해서 구독 철회서를 작성하여 규정 법에 의해 기한 내에 내용증명을 보냈는데도 아무 소용이 없고 잡지는 계속 보낼 것이고 자기 회사 수금원이 수금하러 갈 것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군요.
어떻게 휘문 동문들의 인적사항을 알고 각각 전화를 하는지도 의문스럽고 이렇게 초법적으로 강매하여 돈을 받아내겠다는 처사는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동문 여러분들께서는 이러한 휘문고 운운하는 전화에 절대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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