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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상추와 깻잎은 아님. (최영철)
백도사 글에 우리집 밭에서 난 상추와 깻잎은 이미 지난 여름에 다 거둬서 먹었고 대신 무공해 배추가 선물이었다.
검단산 정상의 제단 터에서는 고1 때의 짤짤이 도사 김선봉과 내가 친구들 속인 얘기를 하며 웃었었는데 이 기회에 그 때에 속은 짤짤이 친구들한테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 억울하면 우리집에 와서 직불구이 먹어도 된다. 선봉이가 매우 잘 굽는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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