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성탄절)의 의미
基督敎(가톨릭, 개신교)에서는 聖誕節(12.25)로부터 거슬러 올라가
네 번째 主日(올해는 11.30)부터 待降節(또는 降臨節, Advent)로 지킨다
敎會歷으로는 11.30이 새해 첫날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올해는
11.30부터 앞으로 4週間 성탄절의 의미를 새기며 勤愼하면서
아울러 祝祭로 이웃과 더불어 즐기는 기간으로서 바로 待降節 기간이다
대강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로서
基督敎 最高의 名節이다.
* 개신교 6大 節期 : 대강절, 성탄절, 사순절(부활절 前 40일간), 부활절,
오순절(復活節後 50일째, 성령강림절, 敎會 탄생일), 추수감사절
이러한 대강절은 12世紀경부터 더 넓은 의미로 해석이 되어
'現在의 意味'는 信者들의 마음에 은혜로 찾아오시는 사건으로서
마지막 심판 날에는 審判主로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리는 절기로 해석한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교회의 대강절의 의미는
"그리스도가 오셨고(과거),
오시고 있고(현재),
오실 것이다(미래)"라는 메시지가 모두 담겨있는 것이다.
대강절에 해당하는 영어의 「Advent」는 라틴어의 'ad' 와 'ventire'의 합성어인데
'ad'란 영어이 'to'에 해당하며 'ventire'는 영어의 'come'에 해당하여,
영어로는 "to come"이 대강절의 본래 뜻이다.
그래서 2000年 前 베들레헴땅에 오신 初臨 예수님을 기리는
성탄절 일 때는 영어로 「The Advent」,
다시 오실 예수님, 역사의 마지막 날에 심판主로 재림하실
그 예수님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성탄절의 의미로 사용할 때는
그냥「Advent」로 사용한다
재림(Second Coming)에 대해서는
부활의 主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을 완성하시기 위해
마지막 날에 地上에 다시 오시는 일,
또는 聖經의 敎理로서 新約에서만 300回 이상 언급되어있다.
진정한 성탄절의 의미는
가진 것이 없어서,
양심이나 악한 영에 억눌려 있거나 육신적으로 영어의 몸에 갇혀있거나
예수님의 오심을 같이 기뻐하지 못하는 이웃을 찾아야 할 것이며,
사회의 여러 계층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며 위로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참된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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