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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추수 감사절에 디즈니 월드를 다녀왔다.
이번 추수감사절날 플로리다 올랜도에 디즈니 월드에 다녀왔다..
                                                                                                        아들이 그곳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다녀왔다.

아틀란타서 한 7시간 운전 하고 콘도에서 밥 해먹어 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욱 좋은거는 아들 덕에 입장료 꽁짜..입장료가 장난이 아님..75불 일인당

먹는거 기념품등 사는거는 반값..세군데에 입장료만 계산해도..$75@3명@세군데..

내가 이글을 쓰는거는 내가 다녀온 이야기를 쓸려는것 보다 혹시라도 한국에 있는 동기

들 자녀들이 미국으로 인턴하고 싶으면 이것을 이용하는게 괜찮을 듯 싶어서다.

한국에서 학생들이 이곳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 물어보니 잘알려져 있지가 않은것 같아서

조금 소개를 해주려고..

일하면서 자기들 경력도 싸으면서 영어도 더 배우고 아주 프로그램이 잘되어 있더라.

아파트도 따로 제공하고 리므버스가 다 데리고 다니고..

주급 받는거로 아파트비와 먹는거는 다 충당이 되어서 한국서 올 때 뱅기 값으로 한

이백 정도 들었다는구나..유학원을 통해서 온 애들도 있는가 보던데 그애들은 돈이

이천만원 이상들었다고 하더라..어느 대학에서 왔냐고는 못 물어봐서 꼭 어느 대학이라

고는 말 못하겠지만 이곳 디즈니 관계자가 나가서 인터뷰를 하고 결정을 한다는구나.

아마 자녀들 다니는 대학 교무처에 알아보면 되지 않나 싶다.

아니면 직접 인터넷으로 들어가서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 직접 면접을 할 수도 있다는

구나..그곳에 와 있는 애들 이야기로는 영어 경력 모든게 한꺼번에 해결 되는 아주 일석

삼조?라고 대단히 만족스러워 하더구나..6개월 동안 좀 힘들어도 즐겁고 좋다고..

한국에서는 어학연수는 필수고 인턴은 선택이라 하던데 혹시 자녀들 큰 돈 안들이고

해결 할 수 있는 길인것 같아 글을 올려봤다..

도움이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올려봐라 알아볼 수 있는거는 더 자세히 알아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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