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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윤석길)
아침 응규 경택 운학 기국으로부터 연락 받았지만 함께 할수 없음이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도 대전이며 외국인 두사람과 함께하고있지만 마음은 아침부터 이렇게 아프기만 합니다. 고인이지만 곽년이와 고교 일학년때 마주친 지하에서의 첫 만남부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다시한번 빌며 올라가는데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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